자유 게시판
[-ㅅ-] 팩트로 말해서 게임 수명 끝난 것 같다. 근거를 말해줄께
이 글을 마지막으로 나는 진짜 떠난다.
초반에 나름 재미있게 했었다.
나도 모르게 돈을 좀 오바 되게 써 가지고 아깝긴하네ㅋㅋㅋ
[유저가 별로 없는 계기]------------------------------------------------------------------------------------------------------------------------------------
1. 레벨 버그 정지
게임 플레이하다 갑자기 80레벨된 유저들 둥절.
게시판에 수많은 유저가 버그 제보 했는데, 게시판에 버그 제보한 유저들 싹다 정지 당함.
아직도 게임 내 [명예 보드]에 레벨 80달성한 유저 기록 있음
버그가 터졌다면 당연히 내역 리셋해야 되는데 리셋을 아직도 안하고 있는 상태
이것만 봐도 서버 개발자 없음.
해당 쿼리만 초기화 시키는 법 모르나 봄.
2. 업적 버그 정지
업적 보상이 무제한으로 받아지는 현상.
대부분의 유저는 귀찮아서 [모든 보상 받기]를 누른 유저 많을 거야
그런데 자기들이 '보상 수령을 1회'로 안 해놓고 자신도 모르게 여러 번 수령 받은 유저들 싹다 정지 시켜버림.
이것도 서버 문제거나 데이터 문제거나.
데이터 문제로 보여지지만, 데이터 설정을 했음에도 서버쪽에서 오류 냈을 가능성 크다.
3. 창고 변신/서번트 교체 버그 정지
창고에 교체권을 넣어두면 '무제한'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었던 문제.
아이템을 사용했으면 '삭제 처리'를 해야되는데 창고에 넣어두면 삭제 처리를 안하고 있던 문제.
마비노기M도 이런 비슷한 버그가 있었는데, 걔네들은 수정 반영함.
그런데 이 게임은 '창고에 물품을 넣어 두면' 강화니 교체니 다 안되게 막아 버림.
창고에 도감용 아이템을 넣어두고 '강화'도 안됨.
이 버그 때문에 유저들 싹다 정지 때림
이것도 서버 오류
4. 거래소 환불 유저 정지
자칭 환불런 사태.
고래 유저가 결제를 엄청하고 환불하고 튄 사건으로 '거래소'에 돌고 있는 아이템들을 고가에 구입을 해서 '환불'하고 튄 사건.
아이템 관련된 사용자들 대부분 정지. 무고한 사람들은 풀려나긴 했는데, 그래도 약 30%는 정지 당한 체로 게임 접음.
재미있는 부분은 이런 '환불 다이아'를 '회수'를 안하고 그대로 뒀 다는게 문제.
"환불하고 튀었어도 우리가 팔았으니 다이아는 들어 와야 하는것 아니오!!"
"싸구려 녹템을 1만 다이아에 판 유저 급빵긋^ㅡ^"
나도 이 사건 당사자로 옆에서 같이 지켜 봄.
진짜 창조 경제라고 느꼈음.
『이렇게 서버 초반에 게임사에서 버그 만들어 놓고 유저보고 악용했다고 수많은 유저 정지 당함』
『유저 없다고 홍보하라는 말 하지 말자』
『초반 막장 운영은 까놓고 도를 넘었어. 서버 열리고 대규모 정지 사건은 게임사 레전드로 남을 듯』
[게임 수명이 끝난 것 같은 이유]--------------------------------------------------------------------------------------------------------------------------
1. 업데이트 없음
게임이 출시되고 업데이트가 사실상 없었음.
게임이 9월달에 출시되고, 업데이트나 패치나 뭐 없자 사람들은 불만을 표시했지.
그런데 게임사 측에서 10/30일에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때문에 꾸역꾸역 버틴 사람들 많을 거야.
하지만, 10/30일 업데이트에 뭐 없었잖아?
말이 업데이트지 그냥 패치한거야. 기존에 있던 거에서 추가/수정한거라고
신규 컨텐츠가 추가됐어? 아니면 완전 다른 방식의 던전이 추가 됐어?
그래도 10/30일은 추석 연휴가 껴있었기 때문에 이해했다.
그런데 현재는?
게임 2달 지났다.
이제는 11월 20일 기다려 달라고 글 올리더라.
지금 게임이 어떤 상황인지 개발진에서 전혀 파악을 못하고 있는 상황 같음.
아니면, 파악은 했는데 그걸 실행해줄 개발자의 부재거나.
옆 동네 아키텍트는 1달도 되기 전에 대규모 업데이트 하더라.
그리고 부제목을 '소통을 잘하는 게임'이라고 쓰고 다니고. 마치 어느 게임 타겟으로 잡은 것마냥ㅋㅋ
지금까지 나온 업데이트(X) -> 패치(O) 상황
이벤트 2종)
- 추석 이벤트
=> 출석하면 이벤트 아이템을 메일로 지급하고, 그걸 수령하고 제작해서 아이템을 만드는 방식
- 50일 이벤트
=> 출석하면 이벤트 아이템을 메일로 지급하고, 그걸 수령하고 제작해서 아이템을 만드는 방식(??)
=> 다만 차이점은 상자 형식으로 지급해서, 그 안에서 복불복으로 이벤트 아이템을 획득 가능.
=> 그리고 **의 복불복 확률은 좀.. 제발.. 왜 하는 거임?
=> 게임에 과금을 많이 하지 않는 개발자 특징이 '저렇게 랜덤성으로 지급하면 재미있겠지?' 라고 생각하곤 하는데, 제 정신인가 싶음.
=> 수많은 게임 사례들이 있는데 본인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건가? 아니면 애초에 다른 게임 레퍼런스를 찾지 않는 건가?

(표 - 15일차 총합 획득 개수)
=>그래도 다행인 건 '기대 값'으로 핵심 아이템은 다 획득 할 수 있다는 점

(표2 - 이벤트 핵심 제작 리스트)
=> 하지만 저런 랜덤 복불복 방식은 정말 '운'이 안 좋은 유저들 사례가 꽤 많기 때문에 경력이 좀 있는 사람들은 복불복 방식 사용 안 함.
=> 본인이 초 과금러인데 계속 1장만나와서 총 330장을 획득했다고 생각해보면 답 나옴.
=> 그런데 여기서 또 열받는 게, 티켓 획득도 복불복인데, 제작도 복불복이라는 점.
=> 대성공 2개, 성공 1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심리적으로 '**적 박탈감' 을 느끼게 하는 요소는 이벤트로 넣으면 안됨.
=> 이 이벤트를 보고 다시 한번 확신을 하게 되었다. '여기 게임 기획자는 RPG를 만들면 안되는 사람임'
=> 게임 드랍이나 뭐나 아이템 가치가 싹다 무시해버리고 기획하는 건 사람의 인성이 문제인가 아니면 경험치 부족한건가..
패치 2종)
- 원시해적 드랍 및 경험치 수정
=> 아이템 희소성 및 가치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족
=> 정말 '극단적'으로 윗 선에 반항하려고 넣었다고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
=> 아직도 왜 저렇게 작업을 했는지 의문
- [이계] 도적단
=> 급하게 넣은 던전이라 드랍이나 경험치나 이상함.
=> 기존 던전 입장권을 어떻게 활용할건지 궁금하게 만든 던전
- [이계] 헤라켄
=> 더 이상하게 급작스럽게 넣은 던전2
=> Review에 보이는 드랍과 실제 몬스터가 드랍하는 아이템이 상이한 느낌
=> 경험치 2만을 주는 몬스터는 아직도 안 고쳐진 상태.
=> 데이터를 너무 복붙으로 따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던전
빌드 업데이트)
- 버그 수정
- 버그 수정
- 버그 수정
- 버그 수정
나중에 CM노트에 올라올 글 예상
12월 25일(또는 18일)을 기다려주세요. 우끼끼.
옛다 조삼모사닷!
유저 : 호에에에에에에엥~!!
유저 : 역시 R2오리진이 최고야! 이 게임을 왜 까는거야!! (*근데 돈은 쓰지 않음)
12월 25일 이후
2026년 1월 22일을 기다려주세요!!
2026년 1월 22일 이후
2월 26일을 기다려주세요!
우끼끼
2. 어느 순간부터 서버 튕김 및 렉 현상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심해지는 서버 튕김 및 점검 상황
이 상황만 미뤄봤을 때, 게임 내 유저가 줄어든 만큼 서버도 축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짐
서버를 축소하고 다른 게임 서버에 할당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 같음.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유저 특 : 작.업.장 때문에 이렇게 렉이 걸리는거에욧!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서버 할당이 줄어드니 저장 로그는 쌓여가는데 나중에 용량이 없어서 튕기거나 서버가 닫히는 상태.
왜? 서버에 용량이 없으니까.
서버는 실시간으로 유저 패턴 및 동선. 그리고 여러 패킷을 저장하고 보내고 하는 방식인데 저장 용량이 꽉 찬 것.
각설하고
그냥 이 게임 서버 할당량을 점점 줄이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며, 나중에는 1일 3점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물론 사람 많은 서버에만 해당됨.
유저 : 서버 좀 확장해주세요! 서버 좋은걸로 사면 안되요?
개발사 : 그럼 돈이 될까..?
3. 결제 유저
막말로 이제 결제하는 유저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같음.
본인이 아무리 게임에 찬양해도, 본인 패턴만 봐도 답 나오지 않음?
점점 결제를 축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지 않음?
애초에 무과금이었다면 다행이지만, 과금을 했던 본인 입장에서 과금을 더 이상 안 하는 이유가
게임 상태 때문에 그럴 확률 높음.
언제 섭종해도 이상하지 않고, 이미 갑자기 섭종도 했던 회사였기 때문.
막말로 게임운영도 이상하고 게임 업데이트도 없기 때문에
게임이 언제 버려질지 모른다는 상황으로 과금을 축소하거나 더 이상 과금을 안하게 되는 패턴으로 이어짐.
이건 게임사의 신뢰성 문제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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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현 시국으로 바라볼 때는
이 게임은 더 이상 미래가 없다.
개 발 자와 운 영 자가 R2M과 같이 운영할 확률 90%라고 확신한다.
언제까지 댓글로 사과만 하고 있을 거임?
이제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줄 때라고 느껴지지 않는건가?
2달 지난 시점에서 이런 상황이면 말 다한거다.
1달? 그래 뭐 여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었지. 그런데 2달은 좀 오**.
컨텐츠라고 불릴만한 빌드업데이트가 1도 없었는데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지 않는가?
여기 개발자들도 분명 아이온2 나오면 아이온2 하러간다.
월급은 받고 싶고, 그런데 일은 하기 싫고.
운 영 실장님 이게 맞나요?
CM노트에 이름 걸고 쓰셨는데 이건 좀 아니죠.
지금 2달 상황을 봤을 때, 내부 개발팀 상황을 대충 예측할 수 있는데요.
돈 아낄려고 별의 별 신입들만 뽑았을거고, 팀장급은 그나마 경력 있지만 정치판으로 돌아가고 있을 확률 높은 것 같습니다.
신입들 인성도 **이라, 무슨 대학교의 연장선처럼 말과 행동을 하고 있을 확률 높고요.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기 사업팀과 ***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확률 90%
팩트로 말하면 지금까지 나온 2달간 패치 사항들은 1주일에 대부분 끝나는 사항입니다.
2달간 내역으로 미뤄보면
'아트팀 하는게 없음' 다 기존 것 재활용
'클라팀 그나마 버그 잡고 있음' 신규 없이 그냥 버그만 잡고 있음
'서버팀 딸깍 중' 서버를 확장하면 되는데, 서버를 계속 축소하고 있어서 서버팀도 짜증날 듯. 딸깍 점검
'기획팀 공무원 생활 중' 기존 것을 활용하는데 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림.
기존 데이터 복붙해서 수정하는게 뭘 저리 오래 걸리는지 이해 안가는 1인.
심지어 가치 계산도 못함. 밸런스팀이 있나 싶을 정도로 기획 마인드가 없음.
내가 볼 때 퇴근 시간되면 바로 칼퇴할 기획팀 99%라고 본다.
막말로 2달간 저 데이터 패치들 1주일 안에 다 끝나잖아.
이번 50일 이벤트도 운 영 팀에서 기획을 해줘서 해 달라고 보냈을 확률 99%라고 본다.
아.. 진짜 개돼지 마인드의 일꾼들 보면 왜케 화가 치밀어 오르냐
클라/서버/기획 반성하자. 좀.
근데 그렇지 않고 인성도 좋은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사과한다.
잘 놀다 갑니다.
우끼끼~ 놀이하고 싶다면 1달마다 약간의 희망회로 주는거 버티다가 상폐 당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이제 재미없다. 뭐가 있어야 게임을 즐기지
계속 동일한거 찍어내고 이름만 바꿔 출시하는데 시간이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도 이해가 안간다.
댓글
튕김현상 반복되서 이겜 접었음 게임 뭐같아도 하는사람은 하는데 튕김현상 이 반복되면 할맛도 안나고 맥이 끊기는데 게임유지할수없는게 이겜의특징입니다 알투온라인 해봐서 옛추억으로 하는사람도 있을건데 그추억을
샨산조각내는 운영자 태도에 어이가 없음
자~~ 다음 작가님~~ㅎ
잠깐 동안 사랑했다.
형도 글쓴거 보니 게임 열심히 했구나 나도 딱 한달까지 재밌게 즐겼고 그 이후로는 재미도 반감되고 운영하는거 보고 실망만 남았음
게임회사를 다녀본게 아니라서 웹젠이 굴러가는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디렉터가 손 놨거나 아예 힘이 없다는건 확실히 잘 알겠음
지금은 기대를 버리고 현재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기능이나 수정해야될점들에 대해서 건의를 계속해서 넣어보고는 있지만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서 전달만 해주고
뭐 형도 아직 이 게임에 애정과 미련이 남아있으니 그런거겠지 지금이라도 도망치는건 잘 판단했다고 생각함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악화만 되는 걸 보고 있자니 현자타임 오지긴해..
우리 서버는 작 업 장이 일반 유저 죽이고 자리 차지하더라.
맛탱이 감 게임이.
이제는 이 게임에 글 쓰는거랑, 게임 플레이 자체가
너무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이되서 접을라고ㅋㅋㅋㅋ
원래 접을 때는 조용히 접는게 국룰인데
뭔가 그 동안 시간 날린거랑 돈 쓴거 생각하니까 빡쳐서 개발자 보라고 장문으로 글 남겨 봄.
운 영 팀이랑 사 업 팀만 죽쓰고 있을거다 이 게임
뭐 되는게 있어야지
애초에 무지성으로 까내리면 문제라고 보는데
나는 지금까지 글쓴거 자체가 현재 문제에 대해 글 써줬다고 생각해.
회사 내부 상황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
어쩌면 억울할 수 있고.
까놓고 2달동안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닌건 아닌거야. R2M도 문제지만, 이 게임도 마냥 *** 너무 빨아 재끼는 형들이 많아서
운영도 이렇게 **이라고 보고 있어.
왜?
이렇게 해도 돈써주고 해주니까.
걍 글 내용이 팩트라 씁쓸하네 건의 좀 더 넣어볼까 했는데 그냥 신경 끄는게 맞는거같다
편의성 *박은거 보면 형 말대로 팀장급 기획자가 없는듯하다 타게임회사에서 만들어진 rf넥스트,뱀피르를 참고했다면 편의성을 이따구로 내지 않았을텐데 아키텍트만 해도 넷마블의 편의성을 잘 가져왔는데 참 많이 아쉬워
데이터가 쌓여서 그런건지 작업장을 **때마다 클라가 **버리니 죽이지도 못하고 같이 사냥하는걸 보고있자니 현타만 오게됨 나는 이미 이 게임에 매몰됐고 당장 넘어갈 게임이 없으니 내년까지는 이 게임을 즐길듯한데 디렉터가 과연 결단을 내릴지? 궁금해서 지켜보는중임 뭐 한달 지나고도 이꼬라지인거 보면 이대로 쭉 갈거같긴하다
전부 기각 당할것이라 생각하니 굳이 참아가며 이 게임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나 싶음 슬프게도 죽여도 다이아 복구가 아니라 작업장이 돌리기 너무 좋고 인증도 번호당 인증에 다이아값도 매우 비싸서 작업장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진느 않을듯 메테2섭에는 이제 필드를 전부 작업장이 장악했음